한국투자증권, 잠실·가락지점 이전 입력2008.11.10 11:42 수정2008.11.11 10: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투자증권은 10일 잠실 및 가락지점을 방이동 송파빌딩 2층과 문정동 GS플라자 3층으로 각각 옮겼다. 이전 기념으로 현대캐피탈(4개월6일물·연7.18%)과 신한카드(5개월10일물·연7.63%) 등 소액채권을 선착순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잠실지점(02)415-0311,가락지점(02)443-1122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 아이 '6000만원' 모으는 방법이…" 파격 혜택에 '깜짝' [돈앤톡] 금융당국이 정부 국정과제인 '우리아이자립펀드'를 중장기 과제로 설정하고 도입 논의에 들어갔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나라장터(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 우리아이자립펀드 사업 타당성... 2 코스피 5500에 거래대금 폭증…증권주 ETF도 높은 수익률 지난주 국내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코스피·코스닥 랠리로 거래대금이 폭증하면서 증권사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아서다. 여기에 밸류업 정책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증권주 ... 3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해 '닥터 둠(Dr. Doom)'으로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뉴욕대학교 명예교수가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의 출금 중단 사태를 계기로 암호화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