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해외송금 전용 통장 출시 입력2008.11.10 17:40 수정2008.11.11 10: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10일 고객이 선택한 송금 방식에 따라 자동으로 해외로 송금할 수 있는 '신한 마이월드 송금통장'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지정한 환율에 도달할 경우 자동으로 고객이 사전에 선택한 금액만큼 해외 송금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건당 1000달러 이상 송금할 경우 무료상해보험을 가입해주고 환율 및 해외 송금수수료도 30%까지 우대해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상추·풋고추값 고공행진… 작년보다 50~90% 뛰었다 상추 도매가격이 작년 동월 평균보다 50% 이상 올랐다. 같은 기간 풋고추, 사과, 파프리카도 30% 이상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8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 2 美 관세 폭탄에 그야말로 '초토화'…흔들리는 車부품사들 미국의 관세 폭탄이 국내 자동차부품 산업을 적자 수렁으로 내몬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총생산(GDP) 기여도가 14%에 달하고, 전체 고용의 7%를 맡고 있는 자동차 생태계가 흔들리면 한국 경제 전반에 심각한... 3 '기어이 중국이 해냈다'…MIT가 폭로한 '무서운 진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중국은 석유국가가 아니라 전기국가(electrostate)가 될 것이다.” 2020년 영국 이코노미스트의 이&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