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내년 7만명 추가 감원할듯 입력2008.11.10 17:35 수정2008.11.11 1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위기 한파로 전 세계 금융산업 부문에서 약 15만명이 감원된 가운데 내년 미국 월가에서 7만명이 추가로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0일 보도했다. 감원 대상 업종은 금융위기 타격이 큰 투자은행과 증권·채권 부문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엘, 리튬메탈 배터리 ‘게임체인저’ 특허 확보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리튬 메탈 배터리의 수명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덴드라이트 억제 핵심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 2 샌디스크, 4분기 '슈퍼 어닝서프라이즈'…주가 17% 폭등 세계 5위 낸드플래시 업체 샌디스크가 지난해 4분기 시장 추정치를 두 배 가까이 상회하는 ‘슈퍼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중심이 ‘훈련’에서 &l... 3 태성, 일본 FC-BGA ‘텃밭’ 뚫었다…차세대 장비 수주 태성이 일본 대표 글로벌 FC-BGA 전문 전자소재·부품 기업 K사와 FC-BGA용 CZ 전처리기 장비를 수주했다고 30일 발표했다.&n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