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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 유노윤호 "내 아이디어로 특허품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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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가 발명품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는것이 밝혀졌다.

    10일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발명품 특허 출원을 위해 구체적인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는 "현재 2~3개의 아이템을 특허 받기 위해 특허 신청 준비중이다"며 "조만간 그 결과가 나올것"이라고 밝혀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특허 준비중인 아이템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은 자제했다.

    이이서 유노윤호는 "이제까지 발명 아이디어를 생각했다가 기존에 특허 제품으로 나와 있는 것을 확인하고 특허 신청을 하지 못한 아이템들이 몇개 있다"며 "그 중 하나는 캔 음료 뚜껑과 관련된 발명제품인데, 특허를 내려고 기회를 계속 살피고 있던 중에 먼저 다른 사람이 특허를 내 특허상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방송은 10일 저녁 11시 15분.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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