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표 총장,인촌상 상금 1억원 기부 입력2008.11.11 18:12 수정2008.11.12 10: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남표 KAIST 총장이 제22회 인촌상을 수상하며 받은 시상금 1억원을 11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서 총장은 지난 4월 '포니정 혁신상' 시상금 1억원도 학교 발전에 써달라며 기탁했었다. 서 총장이 KAIST에 부임한 이후 지금까지 학교 발전기금으로 낸 개인 기부금은 모두 2억5890여만원에 이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덥고 추울수록 늘었다…서울 자원봉사 238만 명, 중장년이 이끌어 서울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가 다시 늘고 있다. 폭염과 혹한기에도 현장으로 향하는 참여가 두드러지며, 자원봉사가 일상적 사회활동으로 자리 잡는 흐름이 뚜렷해졌다.23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서울... 2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강제 수사 착수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를 시작했다.23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3 법무법인 동인, '형사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3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동인(황윤구 대표 변호사)은 기존 ‘영장·포렌식팀’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