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운하주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운하주가 하락장 속 강세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특수건설이 사흘째 상한가로 직행한 것을 비롯해 이화공영도 이날 상한가대열에 합류했다.동신건설 홈센타 삼호개발 신천개발 울트라건설 삼목정공 등 대운하주로 묶이는 종목들도 10%이상 오름세다.

    한편 이날 오전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사회자의 한나라당 지도부의 대운하 중단 결정에 대해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공개적으로 (대운하에 대해) 논의된 적은 없다”며 “찬성하는 측과 반대하는 측이 서로 만나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재희 기자 joyja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넥스 상장사 볼빅, 재고 과대계상 덜미…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코넥스 상장사 볼빅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적발하고 제재에 나섰다.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에서 볼빅이 2017~2021년 재고자산을 과대계상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코넥스 상장사 볼빅에 ...

    2. 2

      "1억 벌고 갑니다" 개미들 신났다…한전 종토방 '들썩' [종목+]

      "1억원 벌고 한전 하차합니다." (포털사이트 한국전력 종목 토론방에 한 개인투자자가 올린 글)한국전력 주가가 불기둥을 뿜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에 원전 사업 기대감이 더해진 영향이란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원전 ...

    3. 3

      증선위,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직원 檢고발

      금융당국이 주식 공개매수 관련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21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NH투자증권 직원 A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