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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차태현-김정은, 3일만에 '명예 전공의'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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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종합병원2'의 주인공 차태현(32)과 김정은(32)은 이날 드라마 촬영지인 성모 병원으로부터 '명예 전공의' 자격을 얻었다. 의대에서 6년 간 수련해야 얻을 수 있는 전공의 자격을 3일만에 '명예' 전공의로 획득했다.

    MBC '종합병원2'는 14년 전 인기를 모았던 의학드라마 원조 '종합병원'을 새롭게 각색한 드라마로 원년 멤버인 원년 멤버인 이재룡, 심양홍, 조경환 등이 출연하며 김정은, 차태현, 류진 등이 외과 레지던트 1년차로 출연한다. '베토벤 바이러스' 후속극으로 방송되는 '종합병원2'는 오는 19일부터 전파를 탄다.

    디지털뉴스팀 김기현 기자 k2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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