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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뉴스] 미, 북에 중유 5만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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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북한에 중유 5만톤을 제공해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같이 밝히고 "미국 정부는 행동 대 행동 원칙에 따라 미국의 의무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북한의 핵프로그램 신고내역 검증 방법과 대상 등을 놓고 미국과 북한이 계속 맞서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북핵 6자 회담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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