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테크팩 2008억에 처분 입력2008.11.13 11:35 수정2008.11.13 11: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은 13일 두산테크팩 주식 200만주 전량을 2008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두산은 현재 테크팩사업부문을 분리해 신설법인인 가칭 두산테크팩 주식회사를 설립하고 회사의 발행주식 100%를 당사가 취득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물적분할을 진행하고 있다. 분할기일은 12월 1일.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래에셋, 코빗 최대주주로 디지털자산 사업 본격 진출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며 디지털자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 주를 1335억원에 취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컨설팅은... 2 '18만원' 고지 점령한 삼성전자…전문가 우려 쏟아진 이유 [종목+] 삼성전자가 파죽지세로 오르며 18만원선도 뚫었다.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치솟으면서다. 하지만 일각에선 삼성전자 주가 랠리의 가장 주요한 이유인 D램 반도체 시황이 주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파른 D램 ... 3 미래에셋,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 92% 취득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의 지분 92%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13일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 주식 2691만주를 1335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미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