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새 회장에 파슨스 거론 입력2008.11.14 18:29 수정2008.11.15 08: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회장 교체설이 돌고 있는 씨티그룹의 새 회장 후보로 리처드 파슨스 타임워너 회장(60)이 거론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3일 보도했다. WSJ는 씨티그룹 이사회에서 회사 경영 악화에 대한 불만이 터져나오면서 빈프리트 비쇼프 회장(67)의 경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씨티그룹은 지난 3분기 28억달러 순손실을 내며 4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2 출산율 반등의 기적…2024년에 아이 낳은 집들은 달랐다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4년 연간 합계출산율은 0.75명입니다. 계속해서 내리막길을 걷던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다시 올라간 해였죠.2024년 출산율이 반등한 근본적인 이유는 인구구조에 있습니다. 한 해 70만 명씩 태어나던... 3 빌린 돈 못 갚는 중소기업 급증…기보 대위변제 '사상 최대' 중소기업이 은행 대출을 상환하지 못해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1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기술보증기금(기보)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보의 중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