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ㆍLG마이크론 통합 입력2008.11.14 17:44 수정2008.11.15 09: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이노텍과 LG마이크론이 오는 12월31일까지 한 회사로 통합된다. LG이노텍은 1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LG마이크론과의 통합 안건을 승인했다. LG이노텍과 LG마이크론의 주식은 1 대 0.7252187의 비율로 통합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킨버거 사 먹으러 가야겠네"…주목 받는 뜻밖의 이유 [트렌드+]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흐름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식사 메뉴의 대명사였던 햄버거마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치킨버거'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22일 업계에 따르면... 2 짙은 안개 드리워진 평택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사진은 ... 3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