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에 선 헤지펀드 거물 입력2008.11.14 17:38 수정2008.11.15 08: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월가의 헤지펀드업계 거물 5명이 13일 미 하원 청문회장에서 증언하고 있다. 헤지펀드들은 투기적 거래로 금융위기를 초래한 주범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다. 왼쪽부터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매니지먼트 회장,제임스 시몬스 르네상스테크놀로지스 회장,존 폴슨 폴슨앤드컴퍼니 회장,필립 팰콘 하빙거캐피털 회장,케네스 그리핀 시타델인베스트그룹 회장. /워싱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에 손 내민 베네수엘라 부통령 "존중하는 관계로 가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무력에 의해 축출된 뒤 권한대행을 맡은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이 미국에 공개적으로 협력을 요청했다. 이전까지 미국에 대한 항전 의지를 보여온 태도를 바꾼 것이다.4일(현지시... 2 백악관 공식 계정에 "까불면 죽는다" 욕설 문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뒤 공식 소셜미디어에 욕설이 포함된 ‘까불면 죽는다’는 뜻의 문구를 올렸다.인스타그램에 따르면 백악관 공식 계정은 지난 3... 3 머스크 "베네수엘라에 한달간 스타링크 무료…트럼프에 축하"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를 지지하며 한달간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4일(현지시간) 머스크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