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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쿼리 상반기 순익 43%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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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최대 금융사인 맥쿼리그룹의 올 상반기(4~9월) 순익이 금융위기 여파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쿼리는 18일 상반기 순익이 6억400만호주달러(3억99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10억600만호주달러)보다 크게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맥쿼리는 "하반기에는 4억호주달러 규모의 부실자산 추가 상각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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