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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 손보업계 최초 'FP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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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화재(사장 지대섭)가 국내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FP(Financial Planning)센터를 오픈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FP센터는 삼성화재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와 자산 클리닉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체 CEO들에게는 기업 리스크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게 됩니다. 삼성화재 FP센터는 국제공인 재무설계사(CFP)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관리 전문가와 부동산 전문가, 변호사, 세무사 등 분야별 자문단으로 구성됩니다. 이 센터를 이용하려면 삼성화재 우수고객이거나, 이에 상응하는 자격을 갖춘 고객으로서 삼성화재 RC의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 한편 이 센터는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개별 VIP 상담실이 마련돼 있으며 호텔급 수준의 비지니스 세미나실도 갖추고 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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