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대주단 가입하지 않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5대 건설사가 공동으로 대주단에 가입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현대건설은 대주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21일) "정부가 건설사 지원을 위해 마련 중인 대주단 협약에 가입하지 않겠다는 게 공식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현대건설은 미분양 물량이 많지 않고 재무상태도 탄탄해 대주단 협약에 가입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업계에서는 해외건설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들의 경우 대주단 가입이 대외신인도 하락으로 이어져 해외수주에 불리할 수 있어 가입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과 삼성건설, GS건설, 대림산업 등도 현재로선 대주단 가입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3D 메모리 시대 겨냥 넥스틴, 차세대 검사 솔루션 공개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 넥스틴이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3D 디바이스 공정 ...

    2. 2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 개최

      하나금융그룹은 12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그룹 전사적 차원의 소비자 보호 실행을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에 나서겠다는 취지에서다.선포식에는 함영주 하나금...

    3. 3

      "특수는커녕 설에 잡아먹혔다"…존재감 사라진 밸런타인데이

      밸런타인데이(2월14일)가 불과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예년과 같은 특수를 누리기 어렵다는 평이 나온다. 2021년 이후 5년 만에 설 명절 연휴와 겹치면서 존재감이 희미해진 탓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밸런타인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