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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주소 변경 악성코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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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연구소는 21일 인터넷 주소를 강제로 변경하는 악성코드가 급속도록 확산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악성코드는 사용자가 해킹 당한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사용자도 모르게 컴퓨터에 'swf' 파일이 설치되는 형식의 아이프레임 삽입 기법이 적용돼 현재까지 약 40건의 피해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이번 악성코드를 방지하려면 보안 제품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실시간 검사 기능을 켜두어야 하며, 플래쉬 플레이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보안 패치를 적용해야 합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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