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기업 신규채용 지난해 3분의 1 수준 급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기업 등 30개 주요 공공기관의 올해 신규인력 채용 규모가 지난해의 3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기획재정부와 30개 공공기관에 따르면 한국전력과 토지공사, 주택공사 등 주요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올해 신규채용 인력과 채용계획 인력은 946명으로 지난해 2839명에 비해 66.7%나 줄었습니다. 특히 이들 기관 중 3분의 2 가량이 올해 신규채용을 전혀 하지 않은 데다 앞으로도 언제 채용할지 불투명 하다고 답변해 공기업 인력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공기업 채용시장에 한파가 불고 있는 것은 최근 한승수 국무총리가 공공기관에 대해 10%의 경영효율화를 주문한 것이 인력 구조조정 촉구로 해석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K배터리가 유력?…현대차·테슬라 '로봇 인력' 전쟁에 '들썩'

      현대차그룹·테슬라 등 자동차 제조사가 연이어 휴머노이드를 선보이며 '피지컬 AI(인공지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이 양산형 아틀라스를 발표하면서 테슬라와의 경쟁이 가열되...

    2. 2

      버핏, 퇴임 전 '애플·아마존'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난해 말 애플과 아마존의 지분을 더 줄이고 뉴욕타임스에 일부 투자하기 시작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증권거래위원회(SEC...

    3. 3

      日, 1차 대미투자로 발전·석유수출시설·인공 다이아몬드공장 투자

      트럼프 행정부는 일본이 텍사스주의 석유 수출 시설과 조지아주의 산업용 다이아몬드 공장, 오하이오주의 천연가스 발전소 등에 총 360억 달러(약 52조원) 규모로 투자한다고 현지시간으로 17일 발표했다.일본도 18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