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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체감경기 5년여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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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가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대기업에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조사결과 대기업의 업황전망 기업경기 실사지수(BSI)는 68로 지난달 81에 비해 13포인트나 급락해 지난 2003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 재계 전문 사이트인 재벌닷컴이 30대그룹 계열 164개 상장기업의 차입금을 조사한 결과 9월말 현재 49조6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58% 급증해 자금난도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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