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코스피 급등으로 사이드카 발동 입력2008.11.25 09:12 수정2008.11.25 09: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시장에서 올 들어 23번째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오늘(25일) 오전 9시 6분 선물가격이 5%이상 급등함에 따라 5분동안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50.21포인트 오른 1020.3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은서기자 esshi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개성에 클린룸 지었지만 빈손으로 내려온 재영솔루텍 "하루에 몇 십만개 부품이 벌크로 들어가고 조립품도 벌크로 내려왔는데 일일이 어떻게 셉니까."삼성전자, LG전자의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재영솔루텍의 김학권 대표는 개성공단 입주 당시 피해에 대... 2 "옷 한 장 못 가져왔어요" 봄 옷 30만장 개성에 두고 온 만선 "그 비싼 브랜드 코트를 한 장도 못 가져왔다니까요."국내 여성복 브랜드 옷을 개성공단에서 생산하던 만선의 성현상 회장은 1987년 회사를 창업했다. 서울 구로동에서 옷을 만들다가 2006년 만선개성 법인을 세우고 ... 3 "들쑥날쑥한 달걀 물가 잡겠다" 조사방식 뜯어고친다, 왜? [이광식의 한입물가] 물가 당국이 물가를 잡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다. △공급을 늘리거나 △수요를 줄이거나 △물가 산출 방식을 바꾸거나. 보통은 수급 조절에 초점이 맞춰지지만, 물가 산식 자체를 손보는 사례도 아예 없진 않다. 대표적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