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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빈 "고혹적 자태 빛나죠?" ‥ 美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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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F계의 요정' 엔젤 조수빈이 미국 화장품 브랜드 렉솔(Rexsol)의 새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렉솔은 미국에서 특허 받은 비타민 C를 주성분으로 한 스킨케어 제품으로 20대 여성들부터 중장년층까지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렉솔의 새 얼굴로 발탁된 조수빈은 이번 촬영에서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눈빛을 가진 모델로서 맑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마음껏 뽐냈다.

    조수빈은 베테랑 배우 출신답게 당당하고 멋진 표정과 감정으로 렉솔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얻었다.

    촬영을 마친 장봉영 사진작가는 "다양한 연기활동을 통해 익힌 풍부한 표현력과 깔끔한 감정 표현 능력 덕분에 촬영을 순조롭게 진행할 수 있었다"며 "조수빈의 깨끗하고 상큼한 마스크는 전문 뷰티 모델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상당히 매력적이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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