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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T, 유통 1위 롯데와 통합멤버쉽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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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이 국내 유통 1위 업체 롯데그룹이 통합 멤버쉽 카드를 출시했습니다. LG텔레콤은 통화료에 따라 롯데멤버스 포인트 한도를 부여하는 '쇼핑에 단비'라는 제휴카드를 출시합니다. 이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은 통화료에 따라 부여된 한도액만큼 롯데백화점을 비롯한 롯데멤버스 회원사에서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적립되는 포인트는 LG텔레콤 통화료와 기본료를 합한 금액이 3만원~4만원일때는 5천원, 4만원~7만원일때는 1만원 , 7만원~10만원일때는 1만5천원, 10만원 이상일때는 2만5천원입니다. 예를 들어 전월 통화료가 4만 5천원인 고객은 다음달 15일 포인트 적립한도 1만원을 부여받아 그 다음달 14일까지 롯데멤버스 제휴사에서 구매액수에 따라 1만원까지 포인트를 적립받게 됩니다. LG텔레콤 관계자는 유통회사와 통합멤버쉽 카드를 출시하기는 국내 이통사 가운데 최초라고 전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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