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 109억 데크 하우스 등 공급계약 입력2008.11.26 14:00 수정2008.11.26 14: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리엔탈정공은 26일 현대비나신조선소(Hyundai-Vinashin Shipyard Co., Ltd.)와 109억원 규모의 데크 하우스 등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0년 3월 5일까지.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억 넘는 자산가들 계좌 봤더니…조용히 쓸어담은 종목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성장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2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자산가 투자자들은 지난 13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카카오를 가장 ... 2 "미국은 3000억" 李 대통령 직격…한국도 '억대 포상금' 나올까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이재명 대통령이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제 강화를 공개적으로 주문했습니다. 상한은 30억원에 달하지만 실제 지급은 예산 범위에 묶여 있는 구조를 바꾸라는 메시지입니다.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근절하려면 내부자의 자발적 신고... 3 '6000피' 코앞인데…美 상호관세 무효 판결 영향 미칠까 [주간전망] 코스피지수가 '전인미답'의 길인 6000선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관세에 제동을 걸면서 국내 증시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