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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모바일 결제 해외 진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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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대표이사 김신배)이 휴대폰으로 교통 요금, 물건 대금 결제 등 모바일로 결제 하는 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추진합니다. 이미 국내에 서비스되고 있는 이 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위해 SK텔레콤은 한국 스마트카드사, 티모넷, 비자카드와 함께 상호 협력 하기로 했습니다. 모바일 결제서비스는, 교통카드를 휴대전화의 USIM카드에 넣고 이를 교통 서비스 및 온?오프라인 결제에 사용하는 기술로서 이번 상호 협력을 통해 해외의 교통카드 사업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SK텔레콤은 해외 어느 지역에 어떤 통신사업자와 무슨 사업을 할 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이 없다며 비자카드와 아시아지역을 우선적으로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분야를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의 홍성철 인터넷 사업단장은 "모바일 결제기술을 소액 결제의 국제 표준 규격으로 발전시켜 아시아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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