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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핏, 60조원 기부 … 美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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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이 미국의 억만장자 가운데 기부를 가장 많이 하는 사람으로 뽑혔다.

    미국의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는 지난 5년간(2004~2008년) 기부액을 종합한 결과 버핏 회장이 406억5500만달러(약 60조5000억원)로 최대 기부자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

    2위는 지난 6월 MS 최고경영자(CEO)에서 물러난 빌 게이츠와 부인 멜린다가 차지했다. 게이츠 부부는 5년 동안 26억2500만달러를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조지 카이저 BOK파이낸셜 회장(23억7700만달러)과 소로스펀드 매니지먼트의 조지 소로스 회장(22억1400만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힐튼호텔의 윌리엄 배런 힐튼 회장(17억달러)이 5위로 10위권에 첫 진입했다.

    윤형훈 인턴(한국외대 3학년) melich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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