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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남가좌동 964세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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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 1구역에 964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건립됩니다. 서울시는 제3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남가좌1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 등 3개 법률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남가좌동 일대 6만3466.4㎡에는 용적률 236% 이하, 건폐율 30% 이하가 적용돼 최고 22층 높이의 아파트 13개동 964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정비구역 지정 요건 중 노후불량건물 기준을 조정한 조례가 마련되면서 면적이 5782.4㎡ 늘어나 당초보다 115세대 늘어난 것입니다. 이밖에도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에 26층 높이의 주상복합건물이, 동작구 사당동 일대에 551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건립됩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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