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코스피 이전 첫날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이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이전 첫 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NHN은 11만8500원으로 시초가를 형성한 이후 오전 9시 13분 현재 시초가 대비 3500원(2.95%) 내린 1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5조5346억원으로 두산중공업에 이어 20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NHN이 코스닥에서 코스피시장으로 이전함에 따라 수급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코스피200지수 편입이 내년 3월 이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NHN이 코스닥시장에서 받았던 투자제한 요소가 사라지고 각종 지수 편입이 개선되는 등 수급여건이 좋아짐에 따라 투자심리 역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2. 2

      "연휴 전 불확실성 선반영…코스피, 상승 기류 더 강해" [주간전망]

      증권가는 설 연휴(16~18일) 이후 코스피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증시의 큰 변동성이 오히려 연휴 전 불확실성을 선반영하는 효과가 나타나서다. 이 때문에 코스피 펀더멘털(이익체력)에 기반한...

    3. 3

      "예금·적금보다 돈 벌고 싶어요"…2000억 굴리는 고수 대답은

      “오는 2분기부터 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게임주와 기술이전 기대감이 큰 바이오주가 두각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이수형 에이케이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1981년생)는 지난 13일 한국경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