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구인 이충희 高大에 5천만원 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충희 전 프로농구 선수(49)가 5일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5000만원을 모교인 고려대에 기부했다. 이씨는 이날 열린 기부식에서 "어려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고대는 이씨가 낸 기부금을 '경제위기 특별장학금'에 포함시켜 지급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