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신양, 당분간 드라마 출연 어렵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드라마제작사협회(회장 신현택)가 이사회를 열고 배우 박신양에 대해 무기한 출연 정지를 의결했다.

    박신양은 지난 7월 작년 7월 종영된 SBS 드라마 '쩐의 전쟁'을 공동제작했던 A프로덕션을 상대로 미지급된 추가 제작 출연료 3억4천100만원과 프로듀서 비용 등 3억8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소송을 냈다.

    이와관련 드라마제작사협회는 5일 박신양의 드라마 '쩐의 전쟁' 출연료에 대해 집중 논의하고 박신양에 대한 무기한 드라마 출연 정지, 방송사에 A프로덕션에 대한 편성 금지 요청, 당분간 협회 회원사 입회 금지를 의결했다.

    드라마제작사협회 측은 "회당 출연료 1억7500만원은 시장 규모상 납득이 안된다. 그런 규모의 계약을 해준 A프로덕션도 문제다"며 이사회 결정의 배경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박희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

      배우 박희순이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2. 2

      윌 스미스,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혐의 피소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가 동성 성희롱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브라이언 킹 조셉이 지난달 31일 소송을 제기했으며, 피고로 윌...

    3. 3

      [포토+] '판사 이한영'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재진 PD(왼쪽 네 번째)와 배우 황희, 오세영, 박희순, 지성,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