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요리 세비체 기네스북에 입력2008.12.08 17:59 수정2008.12.08 1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7일 요리사들이 전통 해산물 요리인 세비체를 만들고 있다. 생선 양파 라임열매 등 6t 이상의 재료가 투입되고 무게가 6.8t에 이르는 이 초대형 세비체는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리마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FED 압박' 멈추지 않는 트럼프…월가 최고 CEO들과 충돌 [HK영상] 미국 최대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에 대한 정치적 개입이 오히려 금리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다이먼 CEO는 현지시간 13일, JP... 2 트럼프 "나쁜 의장, 곧 물러나길 바란다"…파월 비난하며 조기 퇴진 압박 [HK영상] 영상=백악관, 로이터 / 편집=윤신애PD트럼프 대통령, 파월 Fed 의장에 '문제있는 사람' 이라며 직격탄 날려13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의 포드 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3 올리브영까지 '복붙'한 중국…"진열 방식까지 똑같아" 한국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해외 곳곳에서 모방하는 브랜드가 속출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서 중국 후난성 창사시에 '올리브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