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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최대주주가 지분 5.09% 처분

코코엔터프라이즈 최대주주인 최준식 대표는 9일 코코엔터프라이즈 주식 130만주(5.09%)를 장외매도 계약에 따라 씨앤케이마이닝 외 7인에게 양도해 지분율이 9.35%에서 4.26%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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