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드보다 작고 계란보다 가벼운 하이패스 단말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패스 단말기 전문 업체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국내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초소형 하이패스 단말기 '엠피온 티니'를 10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로 8.3㎝,세로 6.2㎝ 크기로 신용카드보다 작고 무게도 46g으로 계란(평균 60g)보다 가볍다. 자동차 실내 룸미러 후면 유리창에도 부착할 수 있어 대시보드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단말기보다 큰 LED디스플레이 화면이 장착돼 톨게이트를 통과할 때 이용요금 및 통행료 잔액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음성 서비스도 지원돼 잔액이 부족할 경우 경고음과 함께 카드 잔액을 음성으로 알려 주기도 한다. 자동차 시거잭에 전원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건전지를 교체하거나 충전할 필요가 없다.

    회사는 국내에 팔린 하이패스 단말기 총 150여만대 중 80만대를 공급해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가격은 11만9000원.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로또복권 1등' 22명 잭팟 터졌다…당첨금 얼마나 받길래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17, 20, 35, 37,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31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4'이다.당첨번호 6...

    2. 2

      "비트코인, 금값처럼 뛸 줄 알았는데…" 무서운 경고 나왔다

      최근 금값 랠리에도 ‘디지털 금’으로 불려온 비트코인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과&n...

    3. 3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