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올해의 젊은 연극인상'수상자로 연극 '늘근 도둑 이야기'의 배우 김원해(39)와 뮤지컬 '빨래'의 이정은(39)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역삼동 신한아트홀에서 열린다. 알파의 주요 멤버로는 오남수 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권오현 삼성전자 사장,김용선 신동아건설 회장,윤영달 해태크라운제과 회장,윤현수 한국저축은행 회장,이재홍 청주지방법원장 등이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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