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은행, 준정년퇴직제 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은행이 희망퇴직인 `준정년퇴직제'를 오는 26일까지 시행합니다. 국민은행은 희망퇴직 대상을 예년에 근속 15년 이상에서 8년 이상으로 대폭 낮췄고 퇴직 보상금도 근무연수와 연령에 따라 24~34개월치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일부 근속연수가 낮은 젊은 직원들 가운데도 희망퇴직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 기회를 공평하게 주려고 노사 합의를 거쳐 대상을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ADVERTISEMENT

    1. 1

      '파월 수사'에 美중앙은행 독립성 우려…한일정상회담 주목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파월 수사 경계감 속 저가 매수에 강세 마감뉴욕증시 3대 지수가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12일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17% 상승한 4만9590.20, S&P 500지수는 0.16% ...

    2. 2

      글로벌 방산·원전 시장 재편…'속도와 신뢰'의 기업이 뜬다 [글로벌 머니 X파일]

      <글로벌 머니 X파일>은 2026년 신년 기획으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을 ‘트러스트 커넥터’로 제시합니다. ‘트러스트 커넥터’는 '가격'이 ...

    3. 3

      반도체 수율 전쟁…'먼지'와의 전쟁서 승리한 ASML 공급망 [강경주의 테크X]

      스키폴 공항에서 기차를 타고 동남쪽으로 1시간30분을 달리면 네덜란드의 고급 연구개발(R&D) 인재들이 모인 ASML의 거점 도시 에인트호번이 나온다. 한국인들에겐 박지성 선수의 첫 유럽 구단 연고지로 익숙하지만 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