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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대표이사 3인체제 변경...조준호 부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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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그룹의 지주회사인 (주)LG의 대표이사가 3명으로 확대됩니다. (주)LG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구본무 회장과 강유식 부회장 등 2명의 대표이사 체제에 조준호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해 대표이사를 3명으로 늘렸습니다. 신임 조준호 대표이사는 1959년생으로 휘문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LG그룹에서 지난 96년구조조정본부 상무를 시작으로 LG전자 정보통신 부사장, LG전자 정보통신 북미사업부장을 거쳐 올해부터 (주)LG의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일해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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