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수다' 비앙카, 네티즌들을 고소한 사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녀들의 수다’의 비앙카 모블리가 네티즌들을 고소한 사실이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S 2TV 오락프로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중인 비앙카는 지난 달 자신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 유포한 일부 네티즌들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비앙카가 직접 경찰서에 진정서를 제출해 현재 네티즌들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문제의 사진은 비앙카가 한 남성과 포옹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이 담긴 2장.

    특히 비앙카 본인이 혐의가 인정되는 네티즌들에 대해 처벌을 원하고 있어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등으로 처벌될 전망이다.

    한편, 비앙카는 현재 ‘미녀들의 수다’에 패널로 출연중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뉴진스 퇴출' 다니엘, 3억 기부했다…법적 공방 속 선행 '눈길'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20)이 어려운 계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것이 알려졌다. 11일 사단법인 '야나'(You Are Not Alone)는 다니엘이 3억...

    2. 2

      [단독] 이민정·박경림·정재형, '동네한턱' 진행자 발탁

      배우 이민정, 방송인 박경림, 뮤지션 정재형이 한 프로그램에서 만난다.15일 한경닷컴 취재 결과 이민정·박경림·정재형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오픈런-동네한턱' 진행...

    3. 3

      라잇썸 상아·초원·주현, 첫 유닛 출격…"연습생 때부터 함께한 조합"

      그룹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주현이 첫 유닛 활동에 나서는 소감을 밝혔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라잇썸 상아, 초원, 주현의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