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광화문 거리 입력2008.12.22 23:53 수정2008.12.22 23: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탄절을 사흘 앞둔 22일 저녁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이 내리는 눈을 바라보고 있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소 사건 왜 각하해”…소 타고 경찰서 찾아간 60대 고소 사건이 각하된 데 불만을 품은 60대 민원인이 소를 타고 경찰서를 찾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소 2마리를 몰고 수원장안경찰서에 방문해 무고 혐의 고소... 2 박유천, 전 소속사에 5억 안 갚아도 된다…의미심장 글 마약 투약 거짓말로 국내 활동을 중단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후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박유천은 지난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본어로 "지금이 매우 중요... 3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12·3 비상계엄 당시 법무부 교정시설 내 수용 공간을 확보하려 했다는 혐의(내란중요임무종사 등)로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 경찰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