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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敗' 박진영-DJ DOC-김종국-컬투, '우리에게 불황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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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업계의 침체와 경제 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연말 공연계의 특수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연기획사 좋은콘서트 측은, “올해도 연말연시를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욕구와 함께 경제불황으로 연말 모임 등이 많이 줄어든 추세 속에서 소규모 모임이나 개인단위의 송별회로 공연을 선택, 특별한 추억으로 2008년을 마무리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특수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환희, 김종국, 브라이언 - 세 남자>와 <알렉스, 박정현 – 스윗 디셈버>등 솔로들을 위한 따뜻하고 로맨틱한 공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환희, 김종국, 브라이언은 개성 넘치는 무대 매너와 터보와 플라이투더스카이 시절의 히트곡까지를 총 망라하는 노래들을 통해 훈훈한 연말을 만들어 줄 계획이다.

    이어 알렉스와 박정현은 ‘그대라면’, ‘사랑하오’, ‘사랑이 올까요’, ‘P.S I Love You’ 등의 히트곡과 ‘A Whole New World’, ‘Something Stupid’, ‘Endless Love’, ‘Falling Slowly’ 등의 주옥 같은 듀엣 팝 넘버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한다는 각오다.

    <컬투의 크리스마스쇼>와 <DJ.DOC의 막판 뒤집기> 등 재미로 어우러진 공연 또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경제불황, 펀드 반 토막, 부동산 하락, 최악의 실업률… 온통 우울한 뉴스 속에서 이들의 개그와 화끈한 무대는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한 것.

    마지막으로 최고의 퍼포먼스와 신나는 음악의 <박진영의 나쁜파티 – 원나잇 스탠드>와 Rock Prince의 초대 <FT아일랜드>가 팬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박진영의 공연은 원더걸스, 2PM 등 JYP사단의 화끈한 퍼포먼스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어서 연말 공연을 기대하고 있는 팬들의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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