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B&F, 프루츠 와인 출시 입력2008.12.25 17:56 수정2008.12.26 10: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보해B&F가 신세대를 겨냥한 프루츠와인 '오렌지&망고'와 '자몽&구아바'를 최근 출시했다. 열대 과일 과즙에 화이트 와인을 블렌딩한 퓨전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는 5도다. 가격(275㎖)은 두 제품 모두 1850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배추·무·고등어 최대 50% 할인…설자금 39조원 공급 정부가 이번 명절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명절 자금은 39조3000억원 규모로 공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설 민생안정 대책을 보고... 2 [단독] "우리 로봇에 쓰겠다" 중국도 '러브콜'…K배터리 '잭팟' 예고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를 앞두고 K배터리가 로봇의 '심장'인 배터리 벨류체인을 초기에 장악하고 있다. 고에너지밀도의 삼원계 배터리와 폼팩터에 강한 한국 배터리에 글로벌 휴머노이드 기업들... 3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추진…OP모빌리티와 MOU 체결 현대모비스가 램프 사업부 매각을 추진한다.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기업 OP모빌리티와 램프 사업 부문 거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OP모빌리티는 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