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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시력과 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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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was your golf game,dear?" asked Tom's wife. "Well,I was hitting pretty well,but my eyesight's gotten so bad, I couldn't see where the ball went." "You're seventy five years old,Tom! Why don't you take my brother Bob along?" "But he's eighty-five and doesn't even play golf anymore," protested Tom. "Yes, but he's got perfect eyesight and can watch your ball for you," his wife pointed out. The next day Tom teed off with Bob looking on. Tom swung and the ball disappeared down the middle of the fairway. "Did you see where it went?" asked Tom. "Yup," Bob answered. "Well, where is it?" yelled Tom. "I forgot."

    "여보 골프 어땠어요?"하고 톰의 아내가 물었다. "꽤나 잘 쳤는데 말이야,눈이 어찌나 나빠졌는지 공이 어디로 갔는지 통 볼 수가 없더군." "당신 나이가 이제 이른 다섯이나 되잖아요! 우리 오빠를 데리고 나가지 그래요. " "하지만 그 사람 예든 다섯인데다 골프를 그만뒀잖아." "그건 그래요. 하지만 시력은 완전하니까 당신의 공이 어디로 가는지 봐줄 수는 있을 것 아니에요. " 이튿날 톰은 처남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쳤다. 그가 스윙한 공은 페어웨이 중앙으로 죽 나가서 사라졌다. "공이 어디로 가는지 봤어요?"하고 그는 처남에게 물었다. "그럼 봤지." "어디로 갔단 말이오"하고 그는 소리쳤다. "그만 잊어버렸지 뭔가. "

    △eyesight: 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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