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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만에 반등..거래는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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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흘만에 반등..거래는 '뚝'
    주가지수 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한 끝에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26일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거래일보다 0.15P(0.10%) 상승한 145.50으로 마감, 나흘만에 반등했다.

    미 증시가 예상보다 양호한 지표 발표로 지난 24일(현지시간) 상승한 가운데 오름세로 출발한 선물은 개인과 기관이 매도와 매수로 맞서면서 장중 내내 보합권에서 엎치락뒤치락 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수 속 장 막판 개인 매도가 줄어들며 선물은 상승세로 마감하는 데 성공했다.

    개인은 2654계약 순매도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92계약, 1838계약 순매수했다.

    현, 선물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0.31을 기록했다.

    장중 베이시스가 -0.7∼-0.8로 악화되면서 차익 프로그램은 꾸준히 매물이 나오면서 1242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장 후반 비차익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프로그램은 610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미결제약정은 9만7493계약으로 전날보다 495계약 늘었으며 거래량은 전날보다 5만계약 가까이 감소한 25만4165계약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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