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신형 순찰차는 현대자동차 입력2008.12.26 17:42 수정2008.12.27 07: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산시성의 성도 시안 시에서 25일 139대에 달하는 신형 순찰차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베이징현대차가 공급한 이들 차량은 시안 옌안 위린 등 3개 도시에서 사용된다. /시안신화통신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고성능 AI칩에 25% 관세 …"더 광범위한 관세 가능성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엔비디아의 H200과 AMD의 MI325X 등 특정 고성능 컴퓨팅 반도체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14일(현... 2 파라마운트 새 CFO 임명…우버 등 혁신기업 성장 이끈 재무통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데니스 시넬리를 영입했다고 14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이 전했다.시넬리 CFO는 뛰어난 재무 전문가로서 기술 기업들의 혁신과 성장에 기여한 인물로 손꼽힌다. 최근... 3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 중단돼"…이란 "테러리스트와 싸운 것, 처형 안해"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유혈 진압과 관련해 “이란에서 시위대에 대한 살해가 중단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