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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스M&M, '디지털 세팅기' 매출 65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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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인스M&M(옛 아인스인터내셔날)은 지난달 14일 출시한 바비리스 신제품 '원샷 디지털 세팅기'의 매출액이 65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원샷 디지털 세팅기' 매출이 온라인, 오프라인, 홈쇼핑 포함 65억원을 기록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 들어 바비리스의 홈쇼핑 매출은 341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인스M&M은 1995년 프랑스 바비리스사와 독점 계약을 체결해 이 회사 제품을 수입 및 판매하고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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