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 최대주주측 지분율 32.4%로 확대 입력2008.12.30 14:10 수정2008.12.30 14: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혜인의 최대주주인 원경희씨와 특별관계자 9인은 30일 장내에서 자사주 21만1120주를 추가로 취득, 보유지분율이 기존 30.79%에서 32.49%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억원 "빗썸 비롯 모든 코인거래소 내부통제 점검 개시" 금융당국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를 계기로 빗썸뿐 아니라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 또 각사에 적절한 내부통제 체계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8일 이억원 금융위... 2 산업용 로봇 수출 35% 뚝…"K로봇, 이제 증명의 시간" “파티는 끝났고, 이제 증명의 시간이다.”(유진투자증권)국내 중견·중소 로봇 기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인 기술력 검증 무대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테슬라 등 글로벌 기... 3 "테슬라, 고평가 부담 커…휴머노이드 수익화까진 시간 더 걸릴 것"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등 미래 핵심 사업 전망은 밝지만, 이 같은 기대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는 평가다.8일 리서치 및 투자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