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실업계高 출신 취업자, 24살까지 입영연기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에 취업한 특성화 전문계 고등학교(옛 실업계 고교) 졸업자는 24세까지 군 입대를 늦출 수 있게 된다. 주로 중소기업에 배정되는 병역특례요원도 예년보다 2000여명 늘어난다.

    국방부는 31일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이명박 대통령에서 보고했다. 국방부는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성화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자에게 입영 연기 혜택을 부여하기로 했다. 2009년도 산업기능요원 배정도 전년보다 1800명 늘어난 7200명으로 확정했다.

    김태철 기자 synerg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팬클럽 출범식서 '자기생애 보고'한 정청래 대표

      "저희 동네는 고졸이 최고 학과입니다. 제가 어찌저찌 동네에서 최초로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갔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이 아니라 그냥 서울대 갔다고 그럽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오후 4시 제...

    2. 2

      [속보] 與 "이해찬 애도 집중…정청래 조문객 직접 맞이"

      더불어민주당은 25일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 기간을 애도의 시간으로 정하고 필수 당무를 제외하고 애도에 집중하기로 했다. 정청래 대표는 조문객을 직접 맞이할 예정이다.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은 이...

    3. 3

      [속보]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

      李대통령 "민주주의·평화통일·균형발전 여정 계속될 것"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