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음식료품 제조업 목적추가 입력2009.01.07 15:42 수정2009.01.07 15: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바른손은 7일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식품, 음식료품 제조업 및 판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그룹株 동반 강세…현대차 최고가 경신 현대차그룹주가 7일 장 초반 동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2만500원(6.66%) 뛴 32만8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7.79% 상승한 33만2000원으로 최고가... 2 현대차, 피지컬 AI 기대감에 이틀 연속 신고가 현대차가 이틀 연속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이 개막하면서 ‘피지컬 AI’ 전략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7일 ... 3 반도체 질주에 코스피 또 사상 최고…삼성전자·하이닉스 '최고가'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다시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피도 4600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다시 썼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