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얼음호텔…춥지 않을까 입력2009.01.11 17:45 수정2009.01.12 10: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여행객들이 10일 스웨덴 북부 도시 키루나의 명물인 '얼음호텔' 침실에 들어서고 있다. 모든 것이 얼음으로 만들어진 객실 91개를 갖춘 이 호텔은 매년 12월 문을 열고 이듬해 여름엔 녹아 없어진다. 영하 5도의 저온이 유지되지만 환상적인 하룻밤을 보내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해마다 북적거린다. /키루나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플랜B'로 품목관세 늘릴 듯…세계경제 불확실성 증폭 세계 경제가 또다시 불확실성에 휩싸였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가비상사태’를 주장하며 도입한 상호관세와 이른바 ‘펜타닐 관세’가 대통령 ... 2 보수 대법원마저 '美 우선주의' 제동…대통령 권한 남용에 '강력 경고' 미국 연방대법원은 보수 우위 구도다. 대법원장을 포함한 전체 9명의 대법관 중 보수 성향이 6명, 진보 성향이 3명으로 분류된다. 그런 대법원이 상호관세에 위법 판결을 내리면서 ‘미국 우선주의’... 3 美, 최대 220조원 관세 토해낼 수도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세가 무효화되면서 그간 관세를 납부해 온 기업들이 최대 1500억달러(약 220조원)를 돌려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로이터통신은 최근 기업 임원, 세관 중개인, 통상 전문 변호사 등이 미국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