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역전세대출 보증방안 마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택금융공사가 전세금 반환 대출을 보증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장관은 (1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부동산 경기 침체로 서민들이 고통받고 있어 정부 차원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집주인이 은행에서 역전세 대출을 받을 때 주택금융공사가 일부 금액에 대해 보증을 서준다는 의미입니다. 역전세 대출은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전세금 반환자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 이 자금을 빌려주는 상품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까사미아, 디자이너 협업 '아우로라' 침실가구 출시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글로벌 디자이너들과 협업 작품을 선보이는 ‘디자이너스 컬렉션’의 신제품을 10일 출시했다.까사미아는 2020년 ...

    2. 2

      "중국은 밀어주고 쿠팡은 차별"...美 투자사 ISDS 추가 제기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에 투자한 미국 투자회사 세 곳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를 추가로 요청했다. 지난달 그린옥스, 알티미터 등 2곳이 ISDS 중재와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3. 3

      [속보] 유류세 인하, 2개월 추가연장…휘발유 ℓ당 57원 인하유지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가 2개월 연장된다.12일 정부는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4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재 휘발유 7%, 경유·액화석유가스(LPG)부탄은 1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