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판교 50여건 분양권 포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분양 당시 '로또'로 불렸던 판교 신도시에서 계약해지 건수가 50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한주택공사는 지난 2006년 분양된 판교 신도시 당첨자 중 48명이 아파트 계약 해지 또는 환매를 요청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25건은 분양 금액의 10%를 위약금으로 물고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택공사에 따르면 판교 아파트 분양권 포기 사례는 지난해 상반기까지 7건이었지만 지난해 12월 14건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이달 들어 현재까지 총 8명이 분양권을 포기했습니다. 이지은기자 luvhyem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완전히 망했다" 삼성이 장악…SK하이닉스 '한탄' 터진 그날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하이닉스 다니면서 평생 소원이었던 경쟁사를 한 번 이겨보고 싶었다."(HBM1 개발에 참여한 이재진 전 하이닉스 연구위원, 책 슈퍼 모멘텀)2008년 미국 AMD 고위급 엔지니어가 박성욱 당시 하이닉스반도체 연구소...

    2. 2

      중고선가 고공행진에 '신조 발주' 쏠림…조선 빅3 협상력 키운다

      중고 배값이 새 선박 가격에 바짝 붙었다. 이에 “차라리 새 배를 주문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신조선가도 다시 오를 조짐이 나타난다.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3. 3

      법원, '한국GM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기각

      한국GM 노조가 사측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 방침에 맞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21부(박진영 부장판사)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측이 사측을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