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 피소 입력2009.01.15 15:59 수정2009.01.15 15: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이드는 15일 성한용, 강한구씨가 의결권행사금지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메이드는 신청인이 "오는 19일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당사가 선양에게 기명식 보통주 2222만2223주, 윤기훈에게 기명식보통주 30만2114주에 대한 각 의결권을 행사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兆 벌 것…M&A에 투입"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 2 미래에셋證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3 기업들 "고금리 무섭다"…'7년 이상' 장기 회사채 발행 실종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전 10시 7분기업들이 차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장기 회사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자금 조달 전략으로 바꾸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7~10년 만기 장기물의 이자 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