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인사를 하네 입력2009.01.15 17:11 수정2009.01.16 09: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장난감 제조업체인 세가의 여직원이 15일 도쿄의 한 지방도시 장난감 전시장에서 회사가 개발한 '하나빠'라는 장난감꽃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일본에서 출시된 이 장난감은 지나가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줄기를 구부려 인사를 하거나,꽃 또는 잎을 퍼덕일 수 있게 고안돼 지난 3개월간 5만개나 팔려나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현대차 국비 보조금 차 '150만원'…지난해보다 줄었다 테슬라와 현대자동차 전기차 중 구매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차종 간 올해 보조금 차이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국비 보조금 차는 지난해 370만원에서 올해 150만원으로 좁혀졌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 2 '우리 제품 먼저 나오게…'AI 알고리즘 선점나선 기업들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오설록’의 자사몰은 지난해 4분기 난데없이 트래픽이 급증했다.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유입되는 접속량이 1년 전보다 7배로 뛰어서다. AI... 3 삼성전자, 최전방 GOP에 맑은 물 공급 정부와 삼성전자가 강원도 최전방 경계초소(GOP)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친환경 사업을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4일 육군 제2군단에서 삼성전자,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강원 화천군 GOP 인근에 모... ADVERTISEMENT